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잊으려고
copy url주소복사
이젠잊으려고 생각하지않으려고
세상에 보이느 것을 지우지만
지운 세상속에 보이는 내가 잊으려는 것은
나를보고 웃고 있네 어찌내가잊으리
어떻게내가 잊으리 내가 사랑하던 사람아
사람이기때문에 나는 잊으수없다네...
잊어야만 할것을...사랑하기때문에...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