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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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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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잊으려고 생각하지않으려고
세상에 보이느 것을 지우지만
지운 세상속에 보이는 내가 잊으려는 것은
나를보고 웃고 있네 어찌내가잊으리
어떻게내가 잊으리 내가 사랑하던 사람아
사람이기때문에 나는 잊으수없다네...
잊어야만 할것을...사랑하기때문에...
주제:[(詩)사랑] p**r**님의 글, 작성일 : 2000-08-15 00:00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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