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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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놀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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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를 만났어
꽤 오래된 친구로써
니옆에 여자..이쁘더라
니취향 그대로야
근데 나 놀랬어
너두 아마 많이 황당했을꺼야
웃고있는데 눈에서 눈물이 나왔던거 말야
미안해 진짜 그럴 마음은 아니었어
다시 널 도와줄께
이번만은 그녀랑 그냥 끝내지마
안그럼.......
나 니를 또다시 조아할꺼란말야!
주제:[(詩)사랑] 시** **님의 글, 작성일 : 2000-08-14 00:00 조회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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