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아름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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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느마을에...

꼬마 둘이 살고 있었어여..

그 꼬마중..

한 꼬마1는... 다른 한 꼬마2를..

아주 마니 사랑했어여..

그러던.. 어느날...

꼬마2가...

"난,, 저기 하늘의 별이 가지고 싶어.."

라구 꼬마1에게 말했어...

꼬마1은...꼬마2를 너무나 사랑해서..

별을 따주고 싶었어..

그래서.. 사다리를 타고...올라갔지만..

하늘은 너무 높아서..

별을 딸수가 없었어..

그렇게...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가고...

그런데... 어느날...

꼬마1이....들었어..

'사람이 죽으면,, 별이 된데...'

그래서..

그날밤.. 그꼬마1은...

꼬마2의 아름다운 별이 되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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