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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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둘이 살고 있었어여..
그 꼬마중..
한 꼬마1는... 다른 한 꼬마2를..
아주 마니 사랑했어여..
그러던.. 어느날...
꼬마2가...
"난,, 저기 하늘의 별이 가지고 싶어.."
라구 꼬마1에게 말했어...
꼬마1은...꼬마2를 너무나 사랑해서..
별을 따주고 싶었어..
그래서.. 사다리를 타고...올라갔지만..
하늘은 너무 높아서..
별을 딸수가 없었어..
그렇게...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가고...
그런데... 어느날...
꼬마1이....들었어..
'사람이 죽으면,, 별이 된데...'
그래서..
그날밤.. 그꼬마1은...
꼬마2의 아름다운 별이 되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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