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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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한가지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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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곁에 당신이 웃으며 말합니다.
그대가 곁에 있어도 이렇게 그립다고.
언제나 먼 곳을 바라보는 내 모습에
그대 힘들다고.....
나를 보면 언제나 하던 그 말들
어쩌면 이별을 예감해야만 했던 건 아닌지
내가 곁에 있어도 그 그리움이 가시지 않아
그대 또 다른 사랑을 찾아가는 건 아닌지
그대에게 언제나 곁에 있어달라는
말한마디 하기 어려워
떠나는 뒷모습만 붙잡고 있어.
주제:[(詩)사랑] g**m**님의 글, 작성일 : 2000-08-11 00:00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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