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소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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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야
내가 꽃으로 변해버린다면
내가 너의 어린왕자가 되어 보이리라
매일 너를 위헤 물을 주고
벨레도 잡고 몽우리에
꽃이 필때
어여쁜 나의 사랑
나의 꽃이라면 좋아 하겠지

따가운 햇살에
너를 내품에 안고 박으로 나가는 것은 두렵다
심술부리는 바람을 잘모르기에

나의 사랑하는 이쁜이야
넌 내가심에 막피어오르는 첫사랑
이렇게 떨고 있는 것은
내가 날개짓 할때 떠날까 두렵다

나의 한송이 꽃아
난 어쩌면
너를 사랑하는지도 모르겠다
손이 떨고 떨고 있는 것을 보니
나의 손을 꼭잡아 주렴
자물쇠로 가득 메우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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