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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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이 싫어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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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이별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녀가 또 다시 떠날까봐....
난 참 바보였습니다..
내자신이 참 싫었습니다..
그녀도 내가 이러는걸 싫어 할 겁니다..
난 그녀가 떠날까봐 맘을 조리고 있는 그런 바보같은 놈입니다..
참 내자신이 싫습니다...
주제:[(詩)사랑] 채**민**님의 글, 작성일 : 2000-08-10 00:00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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