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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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바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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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불면
온 세상은 초록빛이네.
흔들리는 잎새..
또 잎새..
나즈막히 속삭이는
무언의 대화가 여러시간을 스쳐가네.
바람은 불어오지만
정녕
두고온 또 하나의 자신은
바람따라 가려하네.
어느새
바람은 나를 멀리 날리려 하네.
님 계신곳 까지.
주제:[(詩)사랑] 해****님의 글, 작성일 : 2000-08-09 00:00 조회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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