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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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놓아주렴, 다 놓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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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떠나서
이젠 껍질만 남은
돌아보기엔 긴 시간
추억은 더욱 아름답게 다가오고
텅빈 공간을 부유하는 생각들
다 놓아주자
다 놓아주렴
떠나가고
남겨지고
사랑의 이름으로
아름답게만 채색되던
우리 온곳의 미련은
다 놓아주자
다 놓아주렴
주제:[(詩)사랑] 김**현**님의 글, 작성일 : 2000-08-08 00:00 조회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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