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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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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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가까이 오면
눈을 감고 받아들이자.
사랑이 머무르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자.
사랑이 떠나면
님에게 기나긴 글을 쓰자.
사랑이란,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이고,
먹구름사이로 퍼지는
천둥소리와도 같은 것.
사랑이란,
어두운 터널속을 빠져나온
눈부신 햇살같은 것.
주제:[(詩)사랑] 해****님의 글, 작성일 : 2000-08-08 00:00 조회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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