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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니가 떠나고 아픔만 남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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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으로 빚치는 햇살...
새들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오늘도 나의 하루가 시작 되었어.

니가 그렇게 떠나고...
난 매일같이 울었어.
목소리가 쉬도록...

널 많이 원망도 했었어..
하지만...
마음만 아플뿐이야..

요즘 널 볼때면
내눈가에 눈물이 고여
애써 참으려 하지만...

넌 언제나 행복해 보였어
그래.....
나를 사랑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날 떠난 건지도 몰라.
하지만... 이것만은 알아줘.
너와의 시간이 내생게 가장행복 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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