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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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예고된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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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모든게 끝인걸 알고,
지금은 깊은 후회와 상처가 스칠뿐.
감당할수 없는 슬픔이 파도되어...
끝을 알고 있었는데,
끝을 이미 예고했었는데,
지금 왜 이리 아쉬움만 넘치는지...
바보되어 저 하늘 바라보다,
눈물되어 내리는 비를맞고,
져가는 기억을 주울수 없도록....
주제:[(詩)사랑] 전**근**님의 글, 작성일 : 2000-08-07 00:00 조회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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