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짜가 사랑은 내가 판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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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끼리의 사랑은
사랑이라 부르지 않겠다.

누구를 사랑하는것은
마냥 주고 싶고
맨날 만나고 싶고
모든지 다 해주고 싶은것

연인끼리의 사랑은
사랑이라 부르지 않겠다.

이제 다시 정의한다.
연인끼리의 사랑은
댓가를 바라는 계약같은것이다

자기를 꾸미는 것은
누구를 꼬시기 위해서이다.
누구에게 잘보이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연인을 만날때 잘보이기 위함일수도 있다.

어떤 못난이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연인이 있을까?

이제부터 연인끼리의 사랑이란.
솔직히 댓가를바란다.
그녀가 이뻐서 내가 사랑한다.
그남자가 잘생겨서 내가 사랑한다.
그대가 옷을 잘입어서,
그대가 잘 놀아서,
그대가 돈이 마나서,
그대가 너무도 순수해서,
내가 사랑한다.

이제부터 판별하겠다.
연인끼리의 사랑은 짜가이다.

여기에 이의가 있다면,
그 사람은 자기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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