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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시선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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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시선과 만나고 싶다
흔적 없는 향기
울컥 울컥 솟아나는 그리움
식어야하는 가슴을
애써 동여매어도
칼날같은 무관심속에 어지러울 때
그 애틋한 시선을 만나고 싶다
때로 그대가
눈물로 다가와
때로 그대가
애증으로 다가와
때로 그대가
침묵으로 다가와
내 온몸을 감아
거미줄처럼 옭아매올 때
두려운 뒷걸음
부정하는 고개짓에도
너의 시선과 만나고 싶다.
주제:[(詩)사랑] 김**현**님의 글, 작성일 : 2000-08-07 00:00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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