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물안개 피어 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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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피어오르고
새들이 고요히 안개 속을 날아갑니다.

그대를 바라보면 섬세한 선들이 하나 둘 풀려
서로 번지다가 희미해지다가

물안개로 곱게 피어오르고
나도 새가되어 고요한 안개 속을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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