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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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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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사랑깊어 몸가득히 번지면
어느새
태양은 지고
은은한 달빛이 창을 두드리네.
슬펐던 어느 밤
불현듯 기쁨으로 변화된
그 감미로웠던 멜로디처럼
언제나 기쁨으로 퍼져오는 사랑이여!
쉬지않는 사랑앞에
태양이 뜨고 있음도
별빛이 쏟아져 내리고 있음도 몰랐네.
그대 사랑깊어 장님되면
그대 사랑이 굵은 빛으로 내려와
빛없이도
그대숨결 느끼며
그대
따를 수 있으리.
주제:[(詩)사랑] 해****님의 글, 작성일 : 2000-08-05 00:00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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