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copy url주소복사
비가 옵니다.이세상 모든 비가 나에게 내리는 것 처럼
내 가슴으로 묻어둔 사람에게
연락할려고는 하지만 내리는 비만큼이나
야속하게 날 약하게 만듭니다.

계속 전화번호를 두들려보지만
나에게 전화걸 용기가 나지 안습니다.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그냥 잊혀버릴걸...나 자신을 위로 하지만
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그 사람의 생각

한 목음의 담배와 그리고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오늘도 그 사람에게 연락 못 합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