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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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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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싶습니다.
항상 고목나무에 매미가 메달려 있듯 늘 붙어다니다가 홀로 지내는 나날이 내겐 너무 힘이 듭니다.
사랑하기에 헤어진다는 아픈 이별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그립습니다.
항상 가슴이 답답해 울먹거립니다.
사무치게 당신이 보고싶어도 다가갈수 없는 저 자신이 초라해 집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 싶습니다.
주제:[(詩)사랑] !**.**님의 글, 작성일 : 2000-08-04 00:00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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