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앞에..
copy url주소복사

내육체는 바람되어

그대를 감싸리.

내 육체는 사랑의 마법사 되어

그대몸을 가두리.

내육체는 새가되어

그대와 끝없이 날아서

영원한 사랑을 나누리.

내 육체는 촛불이 되어

어두운 그대 밤 앞에

영원히 꺼지질 않는

빛이되리.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