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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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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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육체는 바람되어
그대를 감싸리.
내 육체는 사랑의 마법사 되어
그대몸을 가두리.
내육체는 새가되어
그대와 끝없이 날아서
영원한 사랑을 나누리.
내 육체는 촛불이 되어
어두운 그대 밤 앞에
영원히 꺼지질 않는
빛이되리.
주제:[(詩)사랑] 해****님의 글, 작성일 : 2000-08-04 00:00 조회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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