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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미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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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만 나오는구나... 정말 화가나면 웃음이 나온다더니... 그 말이 맞는구나..
너두 아프다고.. 나만큼 아프다고.. 근데 미래를 위해서 지금 헤어지는게 덜 아플거라고..
너를 위해 아파하지도 말고..더이상 좋아하지도 말고...그저 다른 더 좋은 사람을 만나라고..
그래.. 다행이다 네 말들이 진실이라면.. 너두 아프다니 다행이다.. 나만 아프면 너무 억울하잖아.. 난 착한사랑은 할수 없나보다.. 착한마음이라곤 아무것도 없구나..
미친사랑.. 네가 다른사람과 결혼을 한다해도.. 난 너를 사랑할거야.. 널 다시 찾을테고.. 그럼 나 아닌 다른 사람이 아파지는건가..? 그녀를 위해서 내가 아파할순..없어..미안하지만.. 너의 다른 그녀가 아파해야 할것같아... 다시 널 만난다는 생각만 해도 하늘을 날듯 마음이 편해진다.. 사랑...집착...틀린게 뭔지 알아...? 난 소중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는데...나중에 보니.. 지독한 집착이였다는거...강심제를 먹어야 할정로 너에게 집착했었나보다... 내 미친사랑이 널 힘들게 할까...겁이난다....그래도 사랑이라고 말할거야... 자신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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