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그 슬픈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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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바보들이군...'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가장 행복할때 떠나가야 한다는 말들..
'어리석은 사람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 내가 바보가 되고.어리석어져야 할것같습니다.. 내 사랑하는이... 자유롭고 싶답니다..한없이 서러운 눈물만 흐릅니다..
어떻게든 잡고 싶습니다.. 내가 사랑하는이도
날 사랑한다는건 알고있습니다.. 그는 그의 미래에 자신이 없어서.. 그래서 자유라는 이름으로. 날 떠나가려 합니다..그를 사랑하기 때문에 자유롭게 해줘야 할것 같습니다..내 반쪽이라고 확신했었기 때문에...미치도록 가슴이 아프지만.. 산다는것 조차도 의미가 없지만.. 서서히 보내줘야 할것같습니다.. 자유..그 슬픈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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