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그녀가 너무 아름답기에.. ]
copy url주소복사
나 당신을 웃으며 보내주겠다고,
골백번 되뇌어 왔건만은.

막상 당신을 보내기가,
너무나도 무섭고 불안합니다.

그대여.. 미안..
그대 앞의 이 내 바보같은 눈물이,
그대 가시는 잠시라도 늦추었다면.

그대 이제 내 눈물속의 바보같은,
미련의 노예가 되지않으며,
그저 다른곳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나 당신을 웃으며 보내주겠다고,
골백번 되뇌어 왔건만은.

막상 당신을 보내기가,
너무나도 무섭고 불안합니다.

그대여.. 미안..
당신이 너무 아름답기에..
전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아니합니다..

그대 이제 내 눈물속의 바보같은,
미련의 노예가 되지않으며,
그저 다른곳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