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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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 하늘 안에는 하늘만 있는것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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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는,
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그 하늘만 있는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안에는,
나만이 있는것이 아니다.
내안에 있는 이여.
내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
나를 흔드는 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주제:[(詩)사랑] 이**준**님의 글, 작성일 : 2000-08-04 00:00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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