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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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난 지금 목적지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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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어디론가 길을 찾아 떠난다.
목적지도 잘알지 못하면서
난 그 목적지를 찾아 헤메이며
기쁨과 안타까움을 반복한다.
그 목적지를 알면 알수록
그 목적지에 가까워만가고...
나의 얼굴엔 점점 알수 없는 미소가 보인다.
하지만...
내가 그곳에 도착했을땐...
나의 미소를 알 것이다.
꼭 한명 만큼은...
주제:[(詩)사랑] 이**용**님의 글, 작성일 : 2000-08-03 00:00 조회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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