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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때유언처럼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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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유언처럼말하겠습니다.
입안에서 아낍답니다.
감사하다는말.... 마음속에서 간직합니다.
고맙다는말... 누군가가 뭅습니다. 말을하지않으면 내속을 어찌알겠느냐구요..나는 대답합니다
고마움이 태산만하고 감사함이 하늘만하니 이를 어찌 짧은 한두마디의 말로써 죄다 나타낼수있을까요.. 정말 그럴수 있다면 태산이 무너져내린다해도 하늘이 산산조각난다해도 나는 말하고 또 말할것입니다. 염불하듯이,기도하듯이
내 마음을 몰라준다해도 돌부처같이 그저 묵묵히
있겠습니다.고마움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감사할줄모른다고 치부당해도 그냥 웃고말겠습니다.
......................... 훗날 내 삶의 마지막날에 최후에 한마디만 겨우할수있는시간에 유언처럼 말하겠습니다. 그때 태산이 무너져내리도록하늘이 산산조각나도록 크나큰 울림으로 고맙다고 말하겠습니다..감사하다고 말하겠습니다.
* 좋은 시입니다. 어느날 우연히 알게된 이 시
가 지금 날 위로하고 있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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