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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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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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날.
그렇게 당신은 나를
등진 채 떠났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난 지금
아침햇살이 부슬부슬 피어오르는
아무런 느낌이 없는 공간속에
사랑이라는 당신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잊어진 채로 떠났는지 궁금합니다.
당신은 눈물로 아파했지만
난 당신을 위해서 참습니다.
love.....
주제:[(詩)사랑] 박**호**님의 글, 작성일 : 2000-08-02 00:00 조회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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