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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난 니가 미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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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을 잘 모를겠어요..
사랑이라구 말하고 싶지만 ...
니가 나에게 관심을 안가져주는것같아..
그래서 나 니가 미워지고 있어..

어제도 미안하다며..문자를 보냈지.
하지만 난 니가 미워서 전화도 안하구..
너에게 신경을 쓰지 않겠다는 문자를 보냈어..
나 정말 니가 미워지고 있나봐
어떻하지...??

나에게 잘해주겠다던 너....!!
약속을 안지킬때마다 난 니가 미워져
문자로 사랑해..라구 보내지만
난 그게 사실일까 하는 의심이 들어
날 가지고 놀고있다는 그런 생각을 할때
난 니가 미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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