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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생명을얻어일어나는시간
새벽12시
살아있는것이죽어있는것이고
죽어있는것이살아있는이순간
난
그대와의편재를위해
숨소리도조심스런어둠속에서
한줄기빛을잡고
달콤했던나락에서몸을추스립니다
스잔하게불어오는밤공기는
나의세포들을하나씩깨워일으키고
오늘도
그대와의편재위해
준비합니다.
주제:[(詩)사랑] 김**렬**님의 글, 작성일 : 1999-05-25 00:00 조회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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