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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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나 없는 자리에 있는 그대 모습이
참으로 행복해 보입니다.
제 마음속 가득히 보이는
그대의 맑은 웃음소리가
제 가슴에서 슬픔으로 전해지는 이유는
그대를 사랑해서인지..
가끔은 그대를 향해
말을 건네봅니다.
하지만 소리없이 스쳐지나가는
그대..
나의 작은 목소리는
영원히 제 주변에서만
멤돌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도 보입니다.
그대 흔적 위의 슬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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