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부디
주소복사
그냥 스쳐지나갈 때에도
언제나 눈물을 머금고 있습니다.
그대 제가 웃는 것처럼 보여
당신을 잊었단 것이리라
생각지 마세요..
그냥 스쳐지나갈 때에도
언제나 슬픔을 묻어두고 있습니다.
그대 제가 기쁜 것처럼 보여
다른 이를 생각한다
말하지 마세요.
눈길한 번 마주칠 수 없어도
항상.. 항상..
나의 마음은
..그대만의 것입니다..
주제:[(詩)사랑] 하**지**님의 글, 작성일 : 2000-08-01 00:00 조회수 4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