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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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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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제
날 모르겠지
우리 이제
아무것도 모르는 사이겠지
한번쯤은
나 이렇게 하곤해
니가
만지었던 내 물건들을
보며
너를 떠올려
그러면 어김없이
한줄기에 눈물이 흐르지
너를 잊기 위해선
너를 보지 않고
너를 찾을수 있는
모든것들을 없애야겠지
그리고 난
사랑도 슬픔도 아닌
기쁨을 찾아야겠지
더이상 너를 또올리지 않도록
내 머릿속을
다른것으로 가득 매워야겠지
주제:[(詩)사랑] 김**인**님의 글, 작성일 : 2000-08-01 00:00 조회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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