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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가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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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해줄수 있는것이라고는
당신이 행복한 모습을 지켜봐 주는 일밖에는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저 당신이 행복하기를 바라며 항상 당신의 곁에서 당신만을 바라봐줄수 있는 그런 존재이고 싶습니다.
당신이 힘들어하면 당신을 위로하고 당신이 미소를 잃으면 그 미소를 지켜주는 그런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당신이 좋은이와 행복해하는 모습을 지켜봐주고 싶습니다.
그사람을 위해서 내가 마지막으로 해줄수 있는것이라고는 이런것 밖에 없습니다.
그저 잠시동안만이라도 그 사람에게 나라는 존재와의 추억이 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그 사람이 행복한것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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