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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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도 잊을수없는 그녀의 두마디..
사랑해..너무나 황홀했던 고백..
그 행복함으로 지낸던 나날속에
조금씩 나약해져만 가던 우리사랑도..
끝내는 노을처럼 빨깐색을 그리며
마지막 불꽃을 태우면 시들어갔다..
아무도 모르게..
지금도 잊을수없는 그녀의 마지막 말.
사랑해..그러기에 이별인거야.
그말이 내가슴에 지워지지않는건
아직도 다 태우지못한 잔재때문..
주제:[(詩)사랑] 이**규**님의 글, 작성일 : 2000-07-31 00:00 조회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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