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잊을수없는..
copy url주소복사
내가 지금도 잊을수없는 그녀의 두마디..
사랑해..너무나 황홀했던 고백..
그 행복함으로 지낸던 나날속에
조금씩 나약해져만 가던 우리사랑도..
끝내는 노을처럼 빨깐색을 그리며
마지막 불꽃을 태우면 시들어갔다..
아무도 모르게..
지금도 잊을수없는 그녀의 마지막 말.
사랑해..그러기에 이별인거야.
그말이 내가슴에 지워지지않는건
아직도 다 태우지못한 잔재때문..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