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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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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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면어
아니 시라고 불릴수도 없는
내
삐뚤어진 마음을
낙서식으로 적어왔던
그 모든것들이
너를 생각하며 쓴것들이지만
그것들은
너에게 기쁨이 되지않고
오히려 아픔이었지
이렇게 살아오며
남은건
사랑도 아픔도
기쁨도 눈물도 아닌
너를 사랑하며
너무나도 초라해진 나뿐이다
주제:[(詩)사랑] 김**인**님의 글, 작성일 : 2000-07-31 00:00 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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