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흘러간 시간속에서
copy url주소복사
지나버리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기억속에
아직까지 지워지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이라 말하세요

내 몸이 식어가는 시간에
떠나지 안는 사람이 있다면
사랑이라 말하세요

흘러간 시간속에
아픔이 될수도 있겠지만

마지막에
깨달은 것이
정말로 자신에 사랑이기에

마지막에 흐르는 눈물은
거짓이 없는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했던
사랑일테니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