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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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시간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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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버리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기억속에
아직까지 지워지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이라 말하세요
내 몸이 식어가는 시간에
떠나지 안는 사람이 있다면
사랑이라 말하세요
흘러간 시간속에
아픔이 될수도 있겠지만
마지막에
깨달은 것이
정말로 자신에 사랑이기에
마지막에 흐르는 눈물은
거짓이 없는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했던
사랑일테니
주제:[(詩)사랑] 김**인**님의 글, 작성일 : 2000-07-29 00:00 조회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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