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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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도 모르는 그대
나오늘도 그대가 있기에 행복했고
내일도 행복할 겁니다.
바라보기만 하는 사랑
아무것도 받지 않고 모든지 주기만 하는 사랑
나 오늘
그사랑을 해보려 합니다
깊은 바다 항해를 하듯
바닥 없는 늪에서 허우적 거리듯
힘들지 모르겠지만
그 사랑을 해보려 합니다...
그대를 위해..
주제:[(詩)사랑] 나**네**님의 글, 작성일 : 2000-07-28 00:00 조회수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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