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젠 예전과 다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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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며서
내맘 아무것도 알지못하면서
그런식의 말투로
넌 내게 한마디를 건냈지
"너 대체 왜그러니?"

아무것도 모르면서
너의맘 알지도 못하면서
난 너에게 한마디를 던졌지
"나... 그냥 네가 그리워서.."

넌 아무것도 모르면서
내게 떠나가라 그랬지
이젠 혼자있고싶다 그랬지
이제 사랑은 싫다고 그랬었지

지금생각해보면..

모든걸 알고있으면서
너의 맘 모두를 알고있었으면서
너또한 내맘 알고있으며서
모든걸 알고있으면서

미안해.. 널 힘들게해서
지금에서 말하지만
다시 돌아와줘..
그땐 우리서로 아무것도 몰랐잖아.
지금은 우리 서로
모든걸 알고있으니깐..

다시 만나서 많은 이야길 하면서
다시 한번 서로를 이해해보면 안될까?
지금은..
지금은 서로를 알고있으니깐..
예전의 그런 실수는 안할꺼야..

나 아마도 예전의 네가
무척이나 그리운 가봐..
네가 무척이나 그리운건가봐..
우리....다시 한번.
서로를 믿어보자..

이번 한번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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