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동물원
copy url주소복사
우리 안에는 갇혀있다.
동물들이....

우리 안에서 나를본다.
동물들이....

우리 안에는 내가 있었다.

우리 밖에는 동물들이
날 보고 웃는다.

하늘위에 내가 있는것은 아닐까?

모든것이 우리를 보고 웃는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