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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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는 갇혀있다.
동물들이....
우리 안에서 나를본다.
동물들이....
우리 안에는 내가 있었다.
우리 밖에는 동물들이
날 보고 웃는다.
하늘위에 내가 있는것은 아닐까?
모든것이 우리를 보고 웃는다.
주제:[(詩)사랑] 이**빈**님의 글, 작성일 : 2000-07-28 00:00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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