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瓢가지 사랑이야기---중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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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습니다.
좋아했습니다.
사랑했습니다.
이별했습니다.
떠났습니다.
사라졌습니다.
언젠가 해야할 것을 알기에 더욱더 슬프고 간절하고, 미련이 남았더랬습니다.
그러나 이젠 잊어야 겠습니다.
이젠 그를 편히 쉬게 해야 할 때니까요...
* * * 사랑하기에 떠나보낸다는 말이 있더군요...
- 수다...
주제:[(詩)사랑] 수**수**님의 글, 작성일 : 2000-07-28 00:00 조회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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