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瓢가지 사랑이야기---중3
주소복사
청혼을 받았습니다.
거절했습니다.
슬프게 돌아서는 그가 가여웠습니다.
미안했습니다.
그러나 전 그이 청혼을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그와 저의 사랑은 간절했지만,
그는 저보다 낮은 곳에 있었습니다.
전 그보다 높은...
하늘이란 곳에 있었습니다.
* * * 사랑은 공간도...시간도...심지어 목숨까지도 넘나든다더 군요...
- 수다...
주제:[(詩)사랑] 수**수**님의 글, 작성일 : 2000-07-28 00:00 조회수 107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