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회상
copy url주소복사




멀리..그곳에 보이는...
내 사랑... 아름답던 그대...
어느 날 세상에 물들어 힘겹게 토하던 숨소리
너무나 가슴이 아파 곁에 함께 하고자 했던 나의 노력까지도
겁에 질린 어린양처럼 힘겨운 눈물을 떨구고 마네...
영혼의 노래 소리가 슬프게 들려오던 어느 날 밤
내 사랑 그대 결국 힘겨운 싸움에 고개를 숙이고...
그토록 노력하던 내 사랑은
빛을 발할 시간조차 갖지 못한 채
여기 이 어둠 속 에 빛을 잃어만 가네......

보고싶다..........그대의 얼굴이....사랑스럽던 그 미소가......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