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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진 속에 그대 모습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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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그대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았습니다.
그댄 정말 우리가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먼가가 통한다고 닮아간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흘러 지금 그대의 모습을 보면
사진속의 다정한 우리가 아닌걸 알수 있습니다.

다 지나간 일이지만...지금 내 앞에서 그대의 모습은 그 옛날의 다정한 모습이 아닙다.

에서 인정하지 않아도 지금 그대의 모습을 보면 지금은 우리가 남남인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대와 전 정혀 은데가 없다는 걸 지금 내앞에 있는 그대의 모습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전 오늘 그대와 나와 함께한 추억들이 가득찬
사진들을 한장씩,두장씩,그리고 내 기억에 가득찬 그대와의 추억들도,,,
한줌의 재로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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