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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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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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중지금은 너를 외면해야만 하는
내가 몹시도 싫어져
처음부터 만나지 않았던들
이렇게 혼자 남는 밤을 지새우진 않을텐데
나를 잊지 말라는 말은 하지 않겠어
그저 자판기 마실때 생각나는
주머니속 동전처럼
잠시나마
가끔이나마
나를 기억해 준다면
그것만으로도 난 충분할 것 같아...
주제:[(詩)사랑] 이**주**님의 글, 작성일 : 1999-05-23 00:00 조회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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