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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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댈 이젠 내 꿈속에서 잊으려합니다.
그대를 이젠 내 기억속에서 지우려합니다.
왜 그러는지 나도 잘 모르겠습니다.
길어만가는 세월속에서 그댈,
힘들어진 이 현실속에서 그대를이젠 보내려합니다.
왜 그래야만 하는지 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눈뜨면 하루를 허무하게만든 그댈,
눈감으면 흘릴 눈물 감추지 못하게 만든 그대를,
이제 놓치려합니다.
왜 그래야 하는지 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머나먼 사랑찾아 떠나려하는 그댈,
현실의 사랑을 원하지 않는 그대를,
이제와 배웅하려 합니다.
왜 그래야만 하는지 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은 그댈,
모든 시간을 돌이키고, 모든 추억을 새롭게할 그대를,
잊고,지우고,보내고,배웅하려합니다.
왜 그러는지 나는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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