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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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모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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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가장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너란걸....
그렇게 사랑을 믿지 않았던 네게 다가와 사랑
을 깨닫게 해준 사람이 바로 너란걸..
너의 목소리를 듣고 나면 내얼굴의 미소가
끈기지 않고 바보처럼 웃고있는 나란걸
아마 넌 모를꺼야
너가 깨닫지 못한 다해도 난이사랑을 인정
하기로 했어 지금까지 내가 가장사랑했던
사랑이라고
주제:[(詩)사랑] 이**영**님의 글, 작성일 : 2000-07-24 00:00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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