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는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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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이 웃기만 했던 너..
나만의 버팀목이 되어준다던 너..
이젠 너란이름 지울래..
아니 지워야겠지 잊어야기겠지
난 몰랐는데... 나에게는 없을줄알았는데..
아니 어쩜 그러질않길 바랬는지도몰라
이별이라는게...
이렇게 빨리 올줄은 몰랐어..
이토록 마음이 아플줄은 몰랐어..
날 떠나가는 너의 뒷모습만 본채..
눈물을 흘리면서 너라는이름...
잊길 바랬어... 그래야 할것같았어
넌 뒤돌아보지 않은채.. 가버렸지
그렇게 내가 보기싫었니..
그토록 날 떠나고싶었니...
이젠 알았어 너라는아이...
붙잡지도 부르지도않겠어..
그저 너라는이름 잊어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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