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나는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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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을 조금씩... 더욱더 조여오고
눈물로 지샌밤이 늘어날 수록
그댈 향한 마음은 커져만 가네요.
여러 사람을 만나보고
또 여러 사랑을 사랑해 봐도
그대만큼 사랑했던 사람은 없었는데...
이제 그댄 날 떠나 다른 사랑을 하시는건가요.
그댈 미워 할 수 없기에
나 언제까지나 아파해야겠지만
언젠가 내 마음도 지쳐 쉴 날이 오면
그땐 그댈 향한 추억도...
나를 위한 눈물도....
모두 버려두고 그댈 웃으면서 기억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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