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미안해요.
주소복사
사랑한다 한 없이 되뇌이며
잊겠다 눈물로 말 했는데...
미안해요. 그대... 더이상 지워지지 않아요.
그대 아름다웠던 미소는 나에게서 멀어졌지만
아직까지 남아있는 추억이 지워지지 않네요.
미안해요. 추억까지 지운다면 나 더이상 살아갈 힘이 없어요..
정말로 미안해요.
아직도 사랑하는가봐요.
주제:[(詩)사랑] 곽**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7-22 00:00 조회수 113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