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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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한 없이 되뇌이며
잊겠다 눈물로 말 했는데...

미안해요. 그대... 더이상 지워지지 않아요.

그대 아름다웠던 미소는 나에게서 멀어졌지만
아직까지 남아있는 추억이 지워지지 않네요.

미안해요. 추억까지 지운다면 나 더이상 살아갈 힘이 없어요..

정말로 미안해요.
아직도 사랑하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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