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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아픔마저 견딜수 있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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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사랑 할수 있다는
그런 마음 가짐으루
한사람만 바라보며
그사람만 사랑해 왔지만
바보같이 이루어 질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그 사랑을 잊지 못한
내 자신이 한심합니다

잊혀 질듯 하면서 잊지 못하고
왜 자꾸 보고 싶어 지는지
그런 마음 때문에
내 가슴은 점점 아파 가고
나의 몸 마져 망가져 버려 갑니다
하지만 이렇게 내몸 망가져도
아직 그대를 잊을수 없습니다
영원토록 사랑 하겠습니다
예전부터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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