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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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아픈 추억이 아련히 떠오를 때면 난 차라리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싶었다....
너희가 사랑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는지 뭇고 싶다.
사랑이란 단어 앞에 남몰래 가슴아파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너희가 아느냐.
외롭게 자라 사랑에 목말랐던 사람에게는 다가온 사랑은 목숨과도 같은 사랑일 것이다.
그런데 사랑이란 가면으로 다가온 너희가 진정 사랑을 논한단 말이냐.
사랑에 뜻 조차 모르면서 어떻게 사랑을 글로 표현하는지.... 너희가 진정 사랑을 아느냐.
내 복수하리, 저주하리.... 너희들의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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