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선택.. 그리고 마지막을 위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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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지막 선택은..
널 위한 길이었나..
그 마지막 길이.. 옳았던 길이었나..

나 잠시 착각에 빠져..
그대를 그리워 했었지만..
나.. 이제는 제대로 된 선택을 하려 한다.

이제... 그대를 잊으려 한다.
그리고.. 내 마지막 길을 밟으려 한다.

마지막 선택.. 그리고 마지막에 밟을 그 영원한 길을 위해..
나 잠시 그대를 묻어두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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