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선택.. 그리고 마지막을 위한 길
주소복사
내 마지막 선택은..
널 위한 길이었나..
그 마지막 길이.. 옳았던 길이었나..
나 잠시 착각에 빠져..
그대를 그리워 했었지만..
나.. 이제는 제대로 된 선택을 하려 한다.
이제... 그대를 잊으려 한다.
그리고.. 내 마지막 길을 밟으려 한다.
마지막 선택.. 그리고 마지막에 밟을 그 영원한 길을 위해..
나 잠시 그대를 묻어두려한다.
주제:[(詩)사랑] 곽**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7-20 00:00 조회수 8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